엉치질환
퇴행성 및 잘못된 습관, 관리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오랜시간 반복적인 관절 사용으로 연골이 닳아 뼈와 뼈가 맞닿아 부딪치면서 극심한 통증을 동반, 통증, 관절 운동 범위의 감소 및 절뚝거림이 주된 증상이며, 관절에 물이 차 관절연골이 얇아지고 골파괴 및 새로운 뼈가 자라는등 이 X-Ray 사진이나 MRI검사에서 관찰. 세균 감염에 의한 화농성 고관절염의 경우 병의 진행 정도가 매우 빠르며, 퇴행성(노인성) 고관절염 은 천천히 진행
가장 흔한 형태의 관절염으로서 특별한 원인 없이 나이가 들면서 관절이 나빠지는 일차성 퇴행성 고관절염과 선천성 및 후천성 질환 또는 외상으로 관절이 변형되거나 손상된 후 관절이 나빠지는 이차성 퇴행성 고관절염이 모두 발생할 수 있으며 동양인의 경우 대부분 이차성이며 일차성은 드물게 나타나는데 서양인이 체격이 커서 고관절에 체중 부하가 많이 되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
증상이 시작된 시기, 관련된 사건의 유무, 진행 양상, 고관절 부위의 외상이나 질병이 있었던 병력 등의 문진과 걸음걸이, 고관절의 변형 및 운동 범위 등을 진찰하여 고관절 자체의 문제인지 혹은 고관절 주위의 근육이나 인대 등의 문제인지 진단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 안정 가료 및 소염제 복용, 물리치료를 통한 증상 개선과 구축이 심한 경우 운동, 물리치료를 시행이 가능하나 체중 감량 및 근력강화 운동 치료를 병행
어떤 원인에 의해 발생하든 고관절염이 진행되어 관절이 상당히 손상된다. 약물과 물리 치료를 하여도 일상 생활에 큰 지장을 받는 상태가 되면 인공관절 수술을 시행
관절을 살리기위해 골극제거술, 골 낭종 소파술, 대퇴 근위부 절골술, 골반 절골술이라는 방법이 있으나 고관절의 상태가 비교적 양호할 때 가능하며 관절의 상태가 좋지 않을 때 인공관절 치환술, 관절 고정술 이라는 방법이 있으나 인공관절 치환술이 대체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