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질환
외부의 강한 충격에 의해 척추체가 납작하게 변형되는 골절로 원통모양의 척추뼈가 빙판에 넘어지거나, 위에서 떨어지거나 하여 과다한 힘을 받은 경우, 허리를 지나치게 굽혀 무거운 물건을 들때 발생하기도 하나 골다공증이 있을 때 쉽게 발생
압박골절은 뼈의 노화, 골다공증, 폐경이 지난 노년층 여성의 경우 발생빈도수가 높으며 장기간 스테로이드제 사용 시 스테로이드 성분이 뼈의 형성세포 작용을 억제하여 골밀도가 떨어지게 되어 골다공증 위험인자로 작용하기도 하며, 간, 신장 질환, 골다공증 가족력이 있는 경우, 극심한 다이어트, 과도한 흡연이나 과음자의 경우 골다공증의 위험이 높은 경우 쉽게 발생
꼼짝하지 못할 정도의 등, 허리의 통증이 있으며 누워있다가 일어나거나 걸으면 통증이 심해지고 허리가 약해져 점점 앞으로 몸이 굽고 가슴 , 아랫배, 엉덩이까지 통증이 확대
진단을 위해 환자의 병력, 기저질환, 이학적 검사를 통해 손상 손상부위의 심한 통증, 압통을 확인하고 신경학적 검진을 통해 마비나 하지통증을 확인
척추뼈 앞쪽이 손상되기에 X-Ray검사로 확인이 어렵고 경우에 따라 척추체 높이가 감소함을 볼 수 있으나 미세골절의 경우 구분이 어려워 C-T나 MRI촬영을 통해
확인이 가능.
압박골절은 대부분 골다공증 환자에게 작은 충격이나 힘이 가해질 때 발생하기에 골다공증 검사를 시행하여야 한다.
- 압박골절이 골다공증과 관계되어 나타났을 경우 골다공증과 함께 치료
- 신경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에는 통증에 대한 치료와 물리치료 등을 시행하여 진행이 상당히 많이 이뤄졌을때 수술적 치료 고려 가능
- 척추 쇼크가 있는 경우 하반신 마비, 몸의 한쪽이 마비, 신경근 손상의 경우와 신경근 손상이 예상되는 경우 수술적 치료 고려